Wednesday, May 20, 2009

우체국 이야기

지금 즐겁게 기억하는데 아까 일이 일어났을때 내가 너무 궁금하졌어요.

오늘아침에 우체국에 택배를 보내러 가야되었어요. 지원서를도 보내야되었어요. 그지원서는 내가 빠른 등기로 보내고 싶었어요.

내 발음 가끔 이렇게 이상해요: "빠른둥이로 보내주세요".

"빠른 등기로 보내시에요?" 라고 직원이 대답했어요.

"네"라고뿐 내가 말 할 수 있었어요.

나중에 택배의 무게를 달았어서 나한테 물어보았어요: "안에 무엇이 있어요?"

그사람은 꼭 이렇게 말 했다면 내가 진짜 알겠었는데 내가 아무거나 알고 있지 않았어서 그사람은 다른 단어들을 쓰겠었어요. 내가 못 대답했어서 나한테 다섯번정도 다시 말 해보았어요: "안에요. 안에. 안에. 안에..."

보통 나는 그단어를 알겠어요! 근데 내가 한국말 할때 궁금하게 되었어요. 다른 고객들은 많았고 기다렸지만 내가 저기서 큰 일을 가지고 왔어요.

아무리 해도 내가 "안에" 아니면 "안내"를 들렀어요. 그래서 내가 이렇게 혼란하게 대답했어요: "어떤 안내가 필요해요?"

(내 동료 소피아가 나한테 이렇게 알렸어요: "니가 한 말은 이런것 같아요: 어떤 아내가 필요 해요?")

내 옆에 있는 여자가 나한테 영어로 말 했어요: "inside!" 갑자기 내가 알겠었어요. 상자안에 우리엄마께 선물들이 있었지만 내가 그때 한국말으로 단어들을 몰랐어요. 소상, 스카프, 책갈피, 그단어들을 나중에 사전에서 찾았어요. 근데 그때 몰았어요.

십초동안 내가 아무거나라고 말 하지 않았어요. 생각하고 있었어요... "stuff는 어느 단어 맞아요? 물건이나 건물?" 내가 항상 그단어 둘다 잘못하게 바꿔요.

대답했어요: "안에 건물 있습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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